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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도끼 금도끼 말하는 도끼

은도끼 금도끼 말하는 도끼

깊은 산속, 반짝이는 물소리가 들리는 작은 연못가. 착한 나무꾼이 하루 종일 나무를 하다 잠시 쉬려던 그때, “풍덩!” 하고 도끼가 물속으로 빠져버렸어요. “아이쿠, 내 도끼!” 나무꾼은 허둥지둥 연못가를 들여다보았지만, 물속은 너무 깊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지요. 그런데 갑자기, 물결이 반짝이며 신비한 목소리가 들려왔어요. “누가 내 잠을 깨웠지?” 그리고 물속에서 나타난 건… 금도끼도, 은도끼도 아닌, 말하는 도끼였답니다. 이상하고도 재미있는 이야기가, 지금 막 시작되려 하고 있었어요.
깊은 산속, 반짝이는 물소리가 들리는 작은 연못가.
착한 나무꾼이 하루 종일 나무를 하다 잠시 쉬려던 그때,
“풍덩!” 하고 도끼가 물속으로 빠져버렸어요.

“아이쿠, 내 도끼!”

나무꾼은 허둥지둥 연못가를 들여다보았지만,
물속은 너무 깊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지요.

그런데 갑자기, 물결이 반짝이며 신비한 목소리가 들려왔어요.
“누가 내 잠을 깨웠지?”
그리고 물속에서 나타난 건…
금도끼도, 은도끼도 아닌, 말하는 도끼였답니다.

이상하고도 재미있는 이야기가, 지금 막 시작되려 하고 있었어요.
숲속의 바람처럼 따뜻하고, 호수의 물결처럼 잔잔한 이야기를 쓰는 작가, 클통령 백지원입니다. 200권이 넘는 전자책을 집필하며 글쓰기로 인생 2막을 준비하고, 자기계발과 또 하나의 새로운 길을 만들어가는 작가이기도 합니다.

캔바로 그림책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한 동심의 감정을 이 책 속에 담았습니다.
그 덕분에 요즘은 아이들의 마음으로 웃음과 꿈을 심어주는 그림책 작가로 또 다른 장르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나도 정직한 나무꾼처럼 되고 싶어!” “도끼 친구들이랑 이야기하고 싶어!” 하고 웃는 그 순간이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 그 따뜻한 바람이 이 책 속에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포근히 감싸줄 이야기들을 써 내려가며, 햇살처럼 따뜻하고 바람처럼 자유로운 이야기로 작은 희망의 씨앗을 아이들의 세상에 심고자 합니다. 아이들의 웃음 속에서 새로운 이야기가 피어나는 곳, 그곳에 언제나 백지원 작가의 책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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