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예지(1세)와 씩씩한 예나(5세)가
두근두근 바다 여행을 떠나요!
"와! 바다다!"
예지는 손뼉을 짝짝! 예나는 폴짝폴짝 뛰어요.
바다 친구들이 예지를 보고 예나를 보며 방긋 웃네요.
"첨벙! 쿵쿵! 우리 함께 놀자!"
이제 예지와 예나는 어떤 바다 친구들을 만나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까요?
아이들의 웃음과 상상을 사랑하는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을 물들이는 전자책 200권작가 백지원입니다.
그림책 <첨벙! 쿵쿵! 바다 친구들>은 언니 예나와 아기
예지가 함께 떠나는 바다 속 상상 여행을 통해, 웃음과
호기심이 자라나는 순간을 담았습니다.
아이들이 책장을 넘길 때마다 “세상은 참 신기하고 즐거운 곳이야!”라고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야기 그림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작은 웃음 하나가 큰 행복이 되는 세상을 꿈꾸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마음에 희망과 웃음을 심는 그림책을
계속 만들어갈 것입니다.